En resumen
경북 구미 다온숲이 20여 년간 쓰레기 매립지에서 수국과 조각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모한다. 오는 11~12일 열리는 축제에서 스티븐 해링턴 등 작가들의 작품과 3만4천여 본의 수국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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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다온숲이 20여 년간 쓰레기 매립지에서 수국과 조각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모한다. 오는 11~12일 열리는 축제에서 스티븐 해링턴 등 작가들의 작품과 3만4천여 본의 수국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