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경북도가 10월 8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 나가사키를 거쳐 11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국제 크루즈 상품을 출시한다. 도민 선착순 300명에게 최대 6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북도는 포항 영일만항을 환동해권 대표 크루즈 거점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규 크루즈 노선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10월 영일만항 출발…후쿠오카·나가사키 거쳐 부산 입항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0월에 경북 포항과 일본을 연결하는 크루즈(유람선)가 운항한다.
경북도은 10월 8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 나가사키를 돌아본 뒤 11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돌아오는 국제크루즈 상품을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도는 도민 선착순 300명에게 최대 6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예약은 이스턴크루즈 웹사이트와 판매대행 여행사인 여행과사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이번 국제크루즈 유치를 계기로 신규 크루즈 노선을 지속 발굴해 포항 영일만항을 환동해권을 대표하는 크루즈 거점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문성준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포항영일만항 국제크루즈는 경북 해양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소개했다.
Preguntas abiertas
- 향후 추가적인 크루즈 노선 발굴 계획은?
- 이번 크루즈 상품의 예상 탑승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