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평택지역 학교 3곳을 방문해 복구 및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추가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도내 14개 학교에서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기도 내 14개 학교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평택지역 학교들은 누수, 파손, 침수 등의 피해를 입었다. 안 교육감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피해 복구와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0일 전날 내린 집중 호우로 누수 등 시설 피해가 발생한 평택지역 학교를 방문해 복구와 안전 대책 마련 상황을 점검했다.
안 교육감이 방문한 학교는 신한고, 평택중, 라온중 등 3곳이다.
신한고는 이번 집중 호우로 교실과 체육관 천장 텍스가 파손되고 체육관 바닥과 흡음판이 부분적으로 손상됐다.
평택중은 변전소 부분 침수가 발생해 누전 등 우려로 이날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했다. 평택중은 전기시설의 긴급 안전 점검을 시행한 뒤 등교 가능 여부를 12일에 안내할 예정이다.
라온중은 집중호우로 운동장 펜스가 기울어지는 피해가 발생해 학교측이 접근금지 조치를 했다.
피해 학교들을 차례로 둘러본 안 교육감은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며 "피해 시설과 주변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일 호우로 도내 학교 14곳에서 교실 천장 누수 및 부분 파손 등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Preguntas abiertas
- 평택중의 등교 가능 여부는 언제 확정되는가?
- 피해 학교들의 복구 완료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