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교권119센터' 설치 등 교육 혁신 구상 밝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 직속 '교권119센터' 설치, 통합 민원 체계 구축, '스마트폰 프리스쿨' 도입 등 경기 교육 혁신 구상을 밝혔다. 또한 사람 중심 AI 교육 체제 구축, 교육장 공모제 시행, '벽 깨기' 정책 추진 등을 통해 교육 자치 강화와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 직속 '교권119센터' 설치, 통합 민원 체계 구축, '스마트폰 프리스쿨' 도입 등 경기 교육 혁신 구상을 밝혔다. 또한 사람 중심 AI 교육 체제 구축, 교육장 공모제 시행, '벽 깨기' 정책 추진 등을 통해 교육 자치 강화와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교권 회복 없이는 어떤 교육개혁도 이룰 수 없다"며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이 약속은 지키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교권 회복을 위한 토론회 개최를 당부했고, "어른들이 학생들을 무서워하는 세상을 마감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韓劇《鐵拳教育》引發現實政策討論,新任京畿道教育監安敏錫考慮設立類似劇中「教師權益保護局」的機構,以重建校園信任並保護教師權益,引發各界關注與辯論。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 당선자는 8일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이, 부위원장에는 이건 전 세마고 교장이 임명됐다.

안민석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직 임태희 후보를 37만9천39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안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의 교육개혁을 경기도에서 이끌겠다고 밝혔다.

An Min-seok, a former 5-term lawmaker, has been elected as the Gyeonggi Provincial Superintendent of Education, defeating incumbent Im Tae-hee. An emphasized his background as an educator over his political career, aiming to integrate education and politics.

An Min-seok, the newly electe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for Gyeonggi Province, pledged to restore teacher authority and build an AI-centered education system. He aims to reform the college entrance exam and address regional disparities in education.

안민석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현 임태희 교육감을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됐다. 안 후보는 AI 교육체제 구축, LAS 무상교육 시행 등을 공약했으며, 이재명 정부의 교육개혁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On the eve of the Gyeonggi provincial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 candidates Lim Tae-hee and Ahn Min-seok engaged in a final campaign blitz, trading sharp criticisms. Lim accused Ahn of dangerous "educational politics," while Ahn countered by highlighting Lim's role in the Yoon Suk-yeol administration's 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