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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 오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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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 오존주의보 발령

En resumen

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에 16일 오후 1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3ppm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이는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내려지는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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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16일 오후 1시를 기해 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발령 지역은 중구(영종도 용유도)·옹진군(영흥)·서구·중구(영종도 용유도 제외)·동구이다.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1시 현재 영종·영흥권 0.1326ppm, 서부권 0.1389ppm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동남부권역 5개 구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Preguntas abiertas

  • 오존 농도 상승 원인은 무엇인가?
  • 주의보 해제 시점은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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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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