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북부 8개 시군 오존주의보 발령
17일 오후 2시 기준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81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17일 오후 2시 기준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81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충남 당진에 17일 오후 1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295ppm이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인천 동남부·서부권 8개 구에 17일 오후 1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평균 오존 농도는 동남부권 0.1317ppm, 서부권 0.1381ppm을 기록했다.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인천 영종·영흥권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226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273ppm이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경기 동부권 7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400ppm을 기록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충남 아산과 홍성에 16일 오후 7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당진에도 이미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ppm을 초과했다.

16일 오후 6시 충남 당진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255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인천 강화군에 16일 오후 3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평균 오존 농도는 0.1250ppm으로, 영종·영흥·동남부·서부권역 10개 군구에 오존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16일 오후 2시 충남 태안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418ppm이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에 16일 오후 1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3ppm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인천 동남부권 5개 구(계양, 부평, 미추홀, 연수, 남동)에 16일 낮 12시부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366ppm입니다.

16일 낮 12시 기준 경기 중부·북부권 19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73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충남 홍성군과 태안군에 15일 오후 7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홍성 평균 오존 농도는 0.1226ppm, 태안은 0.1269ppm입니다.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경기 남부권 5개 시(용인, 평택, 이천, 안성, 여주)에 15일 오후 7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257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충남 예산군에 15일 오후 6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360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인천 영종·영흥권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206ppm을 기록했으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15일 오후 4시 충남 서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363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인천 서부권 3개 구(서구, 중구(영종도 용유도 제외), 동구)에 15일 오후 4시 기준 오존 농도 0.1238ppm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오후 2시 기준 평균 오존 농도는 0.1217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인천 동남부 및 서부권 8개 구에 15일 오후 2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39~0.1241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An ozone advisory issued for eight cities and counties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was lifted at 9 PM on the 13th, according to the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unde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The average ozone concentration in the affected areas was 0.1094 ppm at the time of lifting.

An ozone advisory has been issued for Hapcheon, Gyeongnam, effective 6 PM on the 13th, with average ozone concentration at 0.1206 ppm. The advisory for Sancheong has been lifted.

An ozone advisory for 11 cities in central Gyeonggi Province, including Suwon and Ansan, was lifted at 6 PM on the 13th. The average ozone concentration in the affected areas was 0.1167 ppm. Advisories remain in effect for northern and eastern reg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