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익스트림 스포츠 명소에서 50대 여성이 라펠 하강 직전 모기약을 바르다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최근 20대 여성의 번지점프 추락사 이후 발생한 사건으로, 브라질의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브라질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관련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며 안전 불감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20대 여성이 번지점프 중 추락사한 지 하루 만에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브라질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던 50대 여성이 모기약을 바르려다 발을 헛디뎌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안전줄 없이 번지점프를 하던 20대 여성이 추락사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발생한 사건이어서, 브라질 사회의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17일(현지시간)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0시 45분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 마리카시의 극한 스포츠 명소인 '그루타스 도 스파르' 동굴에서 50대 여성이 약 30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 여성은 라펠 하강을 시작하기 불과 몇 초 전, 절벽 가장자리에서 모기 기피제를 바르다가 미끄러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석우·최주리
영상 : X @RapidReport2025·@AmigoBr16·@Pri_usabr1·페이스북 Rosemary Suzart Garcia·유튜브 Torque do Pedal
Preguntas abiertas
- 사고 당시 현장 안전 요원의 존재 여부
- 사고 발생 동굴의 안전 관리 실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