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경남도,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경남FC가 경기장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기로 협약했다. 창원NC파크는 16일부터, 창원축구센터는 7월부터 다회용기 사용을 시작하며, 이를 통해 연간 약 8만 개 이상의 일회용품 사용 감축이 예상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남도,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프로스포츠 구단과 협력하여 경기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자원 절약 및 친환경 응원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경남도·창원시·낙동강유역환경청과 다회용기 보급 협약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프로스포츠구단이 경기장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형태로 자원 절약 및 친환경 응원문화 조성에 동참한다.
경남도,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경남도민프로축구단(경남FC)은 8일 도청에서 경기장 다회용기 보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근거해 NC다이노스가 홈구장으로 쓰는 창원NC파크는 오는 16일부터 21개 주류 매대에서 음료를 담는 컵을 일회용품에서 다회용품으로 교체한다.
창원축구센터는 7월부터 경남FC 홈경기가 열릴 때 경기장 주변 푸드트럭이 쓰는 컵과 음식을 담는 용기를 일회용품에서 다회용기로 바꾼다.
도는 올해 하반기까지 이 사업을 추진할 예산(국비·도비) 2억1천만원을 창원시에 지원한다.
창원시는 다회용기를 수거하고 세척 후 다시 경기장에 공급하는 인프라 구축을 맡는다.
도는 올해 하반기 두 경기장 관람객을 40만명으로 산정할 때 약 8만개 이상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경기장에서 여가를 즐기면서 자원 절약을 함께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연간 약 8만 개 이상의 일회용품 사용 감축
Probable · En años
Preguntas abiertas
- 다회용기 세척 및 위생 관리 방안은?
- 향후 다른 스포츠 구단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 관람객들의 다회용기 사용 참여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