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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22.06.2026Resumen IA
부산 낙동강 취수원 조류경보 '관심'서 '경계'로 격상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취수원인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는 조류 독소 10종을 감시하고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는 등 수돗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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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취수원인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는 조류 독소 10종을 감시하고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는 등 수돗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낙동강 칠서 및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를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2주 연속 1만 개를 넘었으며, 창원시는 수돗물을 끓여 마실 것을 권고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여름철 녹조 발생에 대비해 하천 순찰과 드론 감시 등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녹조 발생 현황뿐 아니라 주변 불법 행위도 감시하며 적발 시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