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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파트 관리사무소서 60대 男 흉기 난동…50대 男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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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0/5/2026Crime1 min de lecturaSouth Korea

밀양 아파트 관리사무소서 60대 男 흉기 난동…50대 男 현행범 체포

En resumen

  • 경남 밀양경찰서는 28일 50대 남성 A씨를 흉기로 60대 남성 B씨를 찌른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B씨는 치료 중이며 생명 위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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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파트 관리사무소서 60대 男 흉기 난동…50대 男 현행범 체포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박영민 기자 = 경남 밀양경찰서는 흉기로 60대 남성을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4시 50분께 "누군가 흉기 난동을 부린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5시께 밀양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변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60대 남성 B씨의 얼굴 등 신체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를 받는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두 사람의 평소 관계와 구체적인 범행 동기, 계획범죄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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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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