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충북 증평군의회 제7대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천배 의원이 선출되었으나, 의장 선거 결과에 반발한 민주당 의원 3명이 개원식에 불참하며 반쪽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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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천배 의원이 제7대 증평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나, 의장 선거 결과에 불만을 품은 민주당 의원들이 개원식에 불참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증평=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천배 충북 증평군의원이 제7대 증평군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됐다.
하지만 의장 선거 결과를 놓고 민주당 안팎에서 잡음이 발생했으며, 결국 민주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개원식이 반으로 치러졌다.
증평군의회는 2일 오전 제21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4선의 장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
장 의원은 의장 선거에서 4표를 얻어 같은 당 최명호(2표) 의원을 제쳤다.
군의회의 정당별 의석수는 민주당 4석, 국민의힘 3석이다.
이로써 장 의장은 5대 의회 전반기 의장에 이어 두 번째로 증평군의회 수장에 올랐다.
국민의힘 민광준 의원은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3∼5대 군의원을 지낸 뒤 이번 선거에서 징검다리 4선에 성공한 장 의장은 "막중한 소임에 무한한 영광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선 의원님들의 경험과 초선 의원님들의 열정이 어우러지도록 소통과 화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장 선출 직후 본회의장 안팎에서 일부 소란이 일었다.
다수당인 민주당은 사전에 의장직을 놓고 의견 일치를 이루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장 선거 결과에 반발한 최 의원 등 나머지 민주당 의원 3명은 이날 오후 열린 개원식에 불참했다.
이들 중 한 의원은 연합뉴스 통화에서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며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Preguntas abiertas
- 민주당 의원들의 구체적인 불참 사유는 무엇인가?
- 향후 증평군의회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