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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어르신·중증장애인 위한 '통합돌봄 방문목욕' 신규 추진
Política
연합뉴스18.06.2026Política2 dk okumaSouth Korea

성동구, 어르신·중증장애인 위한 '통합돌봄 방문목욕' 신규 추진

En resumen

서울 성동구가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중증장애인을 위해 '성동형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 사업은 전문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목욕 서비스와 안부 확인을 제공하며, 대상자의 이동 편의에 따라 기관 연계형과 재가돌봄방문형으로 나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서울 성동구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위생 관리를 돕기 위해 새로운 방문목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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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중증장애인의 위생 관리를 돕고자 '성동형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통합돌봄 대상자 중 스스로 목욕이 어려운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150명이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 2인이 방문해 목욕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도 한다.

서비스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이동 가능 여부를 고려해 '기관 연계형'과 '재가돌봄방문형' 2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기관 연계형은 성동종합사회복지관 내 목욕시설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송영 차량 서비스와 이·미용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재가돌봄방문형은 이동이 극히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특수 목욕 차량이 집 앞까지 찾아가 전문적인 목욕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당 서비스 단가는 기관 연계형 7만7천원, 재가돌봄방문형 8만9천원인데, 이용자 경제 상황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차등 적용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이며, 기초연금 대상자는 서비스 단가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용 횟수는 1인당 연 최대 4회까지다.

신청 문의는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통합돌봄과(☎ 02-2286-6770)로 하면 된다.

Preguntas abiertas

  • 사업의 장기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 서비스 확대 계획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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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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