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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대한민국 최초 '정책의회'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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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g öncePolítica1 dk okumaSouth Korea

충북도의회, 대한민국 최초 '정책의회'로 만들자

En resumen

충북도의회 이정태 당선인이 "도의회를 대한민국 최초의 정책의회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그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의회가 미래를 연구하고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메트로폴리탄 충북'을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정태 충북도의원 당선인이 충북도의회를 대한민국 최초의 정책의회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그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의회가 미래를 연구하고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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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정태(청주5) 충북도의원 당선인은 15일 "도의회를 대한민국 최초의 정책의회로 만들어 나가자"며 정책 제안에 나섰다.

이 당선인은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가 직면한 인구감소, 지방소멸, 산업구조 변화, 미래세대 문제 등은 단순 행정감시만으론 해결할 수 없고 의회가 미래를 연구하고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정책의회는 미래를 설계하고 연구하면서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라며 "도민과 전문가, 기업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북·대전·세종·충남이 함께 성장하는 초광역 협력전략인 '메트로폴리탄 충북'을 미래 비전으로 제안한다"며 "도의회가 견제를 넘어 설계로, 행정을 넘어 미래로, 지방자치를 넘어 지방정부로 나아가도록 힘을 모으자"고 덧붙였다.

Preguntas abiertas

  • 정책의회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 초광역 협력전략 '메트로폴리탄 충북'의 세부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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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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