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Atrás전남도의회 전 의장,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 벌금 90만원 선고
전남도의회 전 의장,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 벌금 90만원 선고
Política
연합뉴스 정치9/7/2026Política1 min de lecturaSouth Korea

전남도의회 전 의장,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 벌금 90만원 선고

En resumen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의장에게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로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 영향이 적었다고 참작했으나, 서 전 의장은 피선거권 제한은 피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Tamaño de fuente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9일 의정보고서에 허위 사실을 기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의장에 대해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선거 범죄로 벌금 100만원 미만의 형이 선고되면서 서 전 의장은 피선거권에 제한을 받지는 않는다.

재판부는 "현안에 관심 있는 지역민이라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의정보고서도 회수했다"며 "선거가 임박한 시점이 아니어서 결과적으로 경선 등에 미친 영향은 적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참작했다.

서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26일 순천에 의대 설립이 확정됐다는 내용을 담은 의정 보고서를 제작해 배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탈락했다.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Noticias relacionadas

트럼프, 이란전 장기화에 좌절…군사 행동 '복수'로 기울어
Urgente·hace 3 días

트럼프, 이란전 장기화에 좌절…군사 행동 '복수'로 기울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 장기화와 협상 교착에 인내심을 잃고 군사 행동으로 '복수'하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WSJ이 보도했다. 최근 이란의 상선 및 미군기지 공격 후 MOU가 무력화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공격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이란 지도부를 비난했다.

연합뉴스
3 min de lectura
Más sobre este tema서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