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노사발전재단, 자체 운영 어려운 중소기업 위한 공동컨설팅 시범 운영
노사발전재단, 자체 운영 어려운 중소기업 위한 공동컨설팅 시범 운영
NOTICIA
연합뉴스21.05.2026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노사발전재단, 자체 운영 어려운 중소기업 위한 공동컨설팅 시범 운영

En resumen

  • 노사발전재단이 자체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업종·지역별 공동컨설팅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 100인 미만 사업장도 참여 가능하며, 12주간 무료로 제공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노사발전재단은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자체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공동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 이 사업은 인력·조직 여건상 개별 기업 단위로는 제도 운영이 힘든 중소기업이 업종·지역·원하청 등 공동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지원한다.

Tamaño de fuente

노사발전재단은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자체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공동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공동컨설팅은 인력·조직 여건상 개별 기업 단위로는 제도 운영이 힘든 중소기업이 업종·지역·원하청 등 공동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심사를 통해 올해 첫 공동컨설팅 지원사업장 4곳을 선정했다.

공동컨설팅은 약 12주간 무료로 제공된다. 기존 기업컨설팅은 100인 이상 기업이 대상이었는데, 공동컨설팅은 100인 미만 사업장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재단 홈페이지(www.nos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종필 재단 사무총장은 "유사 업종 또는 기업 환경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며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재취업지원서비스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선정된 4개 사업장의 구체적인 업종 및 지역은 무엇인가?
  • 공동컨설팅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내용은 무엇인가?
  • 시범 운영 후 정식 사업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 참여 기업들의 재취업 지원 서비스 만족도는 어떻게 측정될 것인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Más sobre este tema노사발전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