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AI 광고기업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6% 상승한 1만80원에 마감했다. 개장 직후 한때 181% 급등하며 '따블'을 넘겼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AI 광고기업 매드업이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AI 광고기업 매드업이 1일 코스닥 상장 첫날 26% 상승률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매드업은 공모가 8천원 대비 26% 오른 1만80원에 장을 마쳤다.
개장 직후 한때 181% 오르며 '따블'(공모가 2배)을 넘기기도 했지만, 시간을 거듭하며 내렸다.
2015년 설립된 매드업은 주로 디지털 마케팅 AI에이전트와 솔루션에 기반한 광고대행 업무를 하고 있다.
매드업은 지난달 23∼24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3천3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코스닥에서의 신규 상장 첫날 상승률은 '따블'을 밑도는 모습이다. 지난달 8일과 30일 각각 상장한 피스피스스튜디오와 스트라드비젼은 공모가를 되레 밑돌았고, 지난 29일 신고식을 치른 져스텍의 경우에도 첫날 상승률은 40%에 그쳤다.
Preguntas abiertas
- 매드업 주가 변동성이 지속될 것인가?
- 향후 매드업의 실적 전망은 어떠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