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서울 관악구가 AI 시대에 맞춰 콘텐츠 마케터를 양성하는 무료 교육 'AI 미니컴퍼니C 2기'를 운영한다.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19~39세 관악구 거주자 또는 활동자를 대상으로 하며 12일까지 신청받는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관악구는 AI 시대에 맞춰 콘텐츠 마케터를 양성하기 위해 'AI 미니컴퍼니C 2기, 콘텐츠 마케터 편'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실제 기업의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콘텐츠 마케터를 양성하기 위해 'AI 미니컴퍼니C 2기, 콘텐츠 마케터 편'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AI 미니컴퍼니'는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기업의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과정은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 실습부터 마케팅 프로젝트 경험까지 기업이 실제 요구하는 '채용공고 기반 맞춤형 직무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관악S밸리 입주기업인 '마이메타'가 참여해 청년들에게 마케팅 과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21일 직무교육으로 시작되며 8월 7∼23일 과제 수행 등을 거쳐 8월 27일 최종 결과물 발표로 마무리된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다.
참여하려면 오는 12일까지 관악청년청 홈페이지의 '관악 취·창업 아카데미'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기업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재는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라며 "관내 청년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마케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율은 어느 정도인가?
- 향후 AI 미니컴퍼니 프로그램의 확대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