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컴투스가 성균관대와 협력하여 AI 기반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또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로 유엔환경계획의 '그린 게임 잼'에 참여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게임업계가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환경보호 캠페인 등 게임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 펄어비스[263750]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유엔환경계획(UNEP)이 지원하는 '그린 게임 잼' 행사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그린 게임 잼은 전 세계 게임사들이 게임 콘텐츠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프로젝트로, '검은사막 모바일'은 '열대우림 팀'으로 참여해 모험가들이 게임 플레이를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 컴투스[078340]는 성균관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AI 기반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전문가 양성과정(AI캠퍼스)'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AI캠퍼스'는 최근 게임 업계의 주요 기술로 떠오른 인공지능(AI)을 실제 게임 콘텐츠 개발에 접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련 분야에 재직한 경험이 있거나 AI 융합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취업을 희망하는 자, 관련 전공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컴투스는 오는 7월 8일 성균관대학교 분당캠퍼스에서 열리는 'AIEX CAMPUS FAIR'에도 참여한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