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경남 진주시가 '2026년 공공수요 기반 AI 드론 실증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엔스퀘어를 선정하고, 드론 스테이션과 AI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한 무인 순찰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이상행동, 실종자, 위험 요소 등을 자동으로 탐지해 경찰 치안 현장에 도입될 예정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남 진주시는 공공수요 기반 인공지능 드론 실증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도내 드론 기업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경남 진주시는 '2026년 공공수요 기반 인공지능(AI) 드론 실증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엔스퀘어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도내 드론 기업의 공공수요 연계 실증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수행기업으로 선정된 엔스퀘어는 AI 및 소프트웨어·공학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올해 11월까지 드론 스테이션과 AI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한 무인 순찰 시스템을 개발·실증한다.
이 시스템은 드론이 스스로 이착륙과 충전을 하는 무인 순찰 체계다.
AI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이상행동, 실종자·구조 대상자, 군중 밀집, 도로 위험 요소 등을 자동으로 탐지해 관제시스템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실증은 경남경찰청의 치안 현장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추진되며,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도입까지 염두에 둔다.
시는 이번 실증으로 확보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참여 기업이 핵심기술 특허 출원, 조달청 혁신 제품 지정 등 사업화 절차를 밟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경남경찰청 정식 도입을 시작으로 장기적으로 도내 타 시군까지 단계를 밟아 확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경남경찰청 등 수요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실증이 실질적 사업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시스템의 구체적인 성능 지표는 무엇인가?
- 사업화 지원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