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서울 용산구 민선9기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했다. 인수위는 15명의 인수위원과 3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심교언 건국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인수위는 4개 분과를 통해 김경대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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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서울 용산구는 민선9기 구청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인수위는 김경대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경대 당선인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 만들 것"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는 민선9기 용산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수위는 용산구종합행정타운 지하 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전날 김경대 구청장 당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인수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인수위는 인수위원 15명과 자문위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인수위원장은 국토연구원장을 지낸 도시·부동산 전문가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가 맡았다.
인수위는 ▲ 글로벌도시개발위원회 ▲ 안전·교통·인프라위원회 ▲ 민생경제·통합복지위원회 ▲ 행정·교육·문화관광위원회 등 4개 분과에 걸쳐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한다.
김경대 당선인은 "구민과의 약속을 정책과 사업으로 실현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현장 중심으로 구정을 운영하고 주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용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Preguntas abiertas
- 인수위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
- 김경대 당선인의 주요 공약은 무엇이며, 인수위는 이를 어떻게 구체화할 것인가?
- 인수위의 활동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