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 개최…최대 3만원 상품권 환급
서울 용산구가 24일부터 30일까지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의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준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24일부터 30일까지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의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준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LS일렉트릭은 사조그룹 및 한전 자회사 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IE5급 초고효율 전동기 및 인버터 솔루션을 공급하여 사조그룹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을 약 8%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보훈부는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 유공 인사 3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19일 서울에서 열리는 포상식에는 27명이 참석하며, 강길자 씨와 문명철 씨 등이 훈장을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국가교육위원회,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 토론회를 18일 개최한다. 미래 교육 방향 모색 및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50여 명이 참석해 AI 시대 인간 역량, 평가, 학습·일자리 재구성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 용산구가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역, 삼각지역, 용산역, 녹사평역 인근 등 4곳에 전자게시대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 게시대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구축되었으며, 시범 운영 기간에는 공공정보를 중심으로 송출하고 다음 달부터는 공공 및 상업 광고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2026년 상반기 이주 배경 학생 다수 재학 학교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이주 배경 학생이 많은 학교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캡슐형 숙박시설 7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점검에서는 소화기, 감지기, 피난 시설 등을 확인했으며, 미비점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민선9기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했다. 인수위는 15명의 인수위원과 3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심교언 건국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인수위는 4개 분과를 통해 김경대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