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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오후까지 강한 비…저지대 침수 등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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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01.06.2026Other1 dk okumaSouth Korea

부산·울산·경남, 오후까지 강한 비…저지대 침수 등 유의

En resumen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화요일인 2일 오후까지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특히 부산과 경남 지역에는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The article reports on the weather forecast for the Busan, Ulsan, and Gyeongnam regions in South Korea for Tuesday, the 2nd. It details expected rainfall amounts, daytime temperatures, and sea conditions, along with a warning from the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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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오후까지 지역에 따라 강한 비가 내리다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은 20∼60㎜, 많은 곳은 80㎜ 이상이겠다.

울산과 경남북서내륙은 10∼40㎜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비는 오후에 모두 그치겠다.

낮 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기상청은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 시 출입을 금지하고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reguntas abiertas

  • What is the specific date for 'Tuesday, the 2nd'?
  • What are the exact times the rain is expected to start and stop?
  • Are there any specific areas within Busan, Ulsan, or Gyeongnam that are at higher risk of flooding?
  • What is the forecast for the days following the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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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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