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기장군, 복합 교육·문화 공간 '정관에듀파크' 개관
부산 기장군이 26일 오후 2시 복합 교육·문화 공간인 정관에듀파크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정관에듀파크는 어린이도서관, 청소년센터,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부산 기장군이 26일 오후 2시 복합 교육·문화 공간인 정관에듀파크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정관에듀파크는 어린이도서관, 청소년센터,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취수원인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는 조류 독소 10종을 감시하고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는 등 수돗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시태권도협회 주최 전국체전 태권도 선발전에서 의료진 미배치로 부상 선수 이송이 지연돼 선수 생명이 위태로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협회 회원들은 회장 및 사무국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사건 축소 및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롯데가 정부 주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서비스 분야 지역 청년 인재 270명을 양성한다. 부산 지역에 150명을 배정하며, 미취업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BNK부산은행이 총 5개국 13개 기관과 미화 4억 달러 규모의 외화 ESG 신디케이트론 차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조달 자금은 ESG 사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 팬들이 부산으로 모여들었다. 공연장 주변은 물론 지하철, 백화점 등 도시 곳곳이 팬들로 북적이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A fire at the Park Hyatt Busan hotel in Haeundae-gu, Busan, on the evening of May 10th, is believed to have originated from a portable charger that was being charged next to a bed. The fire was self-extinguished by sprinklers within 10 minutes, and approximately 25 guests evacuated to the lobby. Fire authorities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ause.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에 당선되며, 서부산 권역 기초단체장도 모두 민주당이 가져가다. 오랜 숙제였던 동서 불균형 해소에 새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부산 사상구청장 당선인은 6·3 지방선거에서 47.58% 득표율로 국민의힘 이대훈 후보와 무소속 조병길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서 당선인은 창업 도시 전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교육·복지·도시재편 공약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후보가 6·3 지방선거 부산 사하구청장 선거에서 1천936표 차이로 당선되며 4년 만에 구청장직을 탈환했다. 김 당선인은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스마트산단 전환 등을 공약했다.

Park Sang-jun of the Democratic Party has been elected as the mayor of Busan's Gangseo District in the 6.3 local elections, defeating incumbent Kim Hyung-chan of the People Power Party with 52.6% of the vote.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가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청장 선거에서 52.19% 득표율로 국민의힘 오태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약사 출신인 정 당선인은 복지 행정과 AI 기반 돌봄 체계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무소속 한동훈 당선인이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상인들은 초심을 잃지 말고 지역 발전을 해달라고 당부했으며, 한 당선인은 "보수 재건을 해내겠다"고 답했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상대로 막판 역전승을 거두며 당선됐다. 출구조사에서 뒤졌으나 개표 과정에서 득표율을 뒤집고 승기를 잡았다.

Han Dong-hoon, who won the Busan Buk-gap parliamentary by-election, pledged to develop the district, rebuild the conservative bloc, and check the "reckless actions" of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to restore balance to South Korea. He also confirmed his intention to rejoin the People Power Party.

무소속 한동훈 후보 캠프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 긴장과 환호가 교차했다. 방송 3사 조사에서는 민주당 하정우 후보에 뒤졌으나, JTBC 예측조사에서는 앞서는 결과에 환호했다. 한 후보는 침착한 표정으로 방송을 지켜보다 자리를 떴다.

Independent candidate Han Dong-hoon dismissed allegations of fraudulent voter registration and distorted polls in the Busan Buk-gap by-election, stating that such claims are similar to 'election fraud conspiracy theories'. He argued that population data contradicts the allegations and criticized the opposing parties for resorting to 'low-quality smear campaigns'.

Independent candidate Kim Sung-geun has declared his support for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Park Min-sik in the upcoming Busan Buk-gap by-election. Kim cited the need for a "real worker" in the district, criticizing other candidates for exploiting the area for personal gain.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화요일인 2일 오후까지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특히 부산과 경남 지역에는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부산 기장시장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지지했다. 박 전 대통령은 '박형준 후보가 부산 발전을 위해 계속 일할 것'이라며, 박민식 후보의 베트남 전쟁 전사자 아버지를 언급하며 '나라를 지키는 일보다 중요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에서 6·3 선거를 앞두어 당 조직력과 팬덤 유세 대결이 펼쳐지고, 주민들도 직접 선거 홍보에 가세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부산 기장군을 방문해 기장군수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지원이 보수 결집에 도움 될 것이라 밝혔다.

Candidates in the Busan North B by-election, including Ha Jeong-woo (Democratic Party), Park Min-sik (People Power Party), and Han Dong-hoon (Independent), shifted from negative campaigning to seeking Buddhist votes on Buddha's Birthday, visiting temples instead of holding rallies.

Candidates in Busan's Buk-gu by-election traded sharp barbs over the weekend. Democratic Party's Ha Jung-woo emphasized regional development and alignment with the central government, while independent Han Dong-hoon accused rivals of forming a coalition to block his election and conservative reconstruction. People Power Party's Park Min-sik criticized Han for lacking basic courtesy and opportun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