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원주시 구자열 시장이 6일부터 25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라는 시정 구호를 알리고 지역 현안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이 6일부터 25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의견을 청취한다. 이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확정한 시정 구호와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6일부터 25개 읍면동 순회…민선 9기 시정방향 공유·의견 청취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이 오는 6일부터 25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확정한 민선 9기 시정구호인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민선 9기 시정목표인 ▲ 생활이 가벼운 반값 원주 ▲ 미래로 이끄는 첨단 원주 ▲ 사람이 모이는 활력 원주 ▲ 일상이 빛나는 매력 원주 ▲ 모두를 지키는 안심 원주의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할 계획이다.
또 지역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순회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별 현안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시민 체감형 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시장은 2일 "시정은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2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 시민의 뜻을 경청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원주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현안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
- 시민들의 건의사항은 어떻게 반영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