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저소득층·한부모가정 자녀 대상 '원데이 농구교실' 운영
원주시가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무료로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원주시가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무료로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강원 원주시가 원도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투어패스' 혜택을 확대한다. 기존 9천원 할인쿠폰에 더해 쿠폰 3매 모두 사용 시 1만원 상당 모바일 주유권을 추가 지급한다.

강원 원주시와 충남 천안·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도시 운영 전반에 적용하는 'K-AI 시티' 첫 시범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도시를 대상으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으며, 내년 시범도시 지정 후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34억원을 확보했다. 2030년까지 혁신도시에 자율주행, 헬스케어, 재난안전 등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 혁신도시5구역과 우산천 일대가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각각 3억6천800만원과 2억7천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혁신도시5구역은 온오프라인 연계 모델, 우산천은 수변 공간 활용 야간 미식 콘텐츠가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강원 원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8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미사용 잔액 소멸을 막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현재 사용률은 82%이며, 시민들은 기한 내 지원금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원주시는 2019년 이후 출생 아동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육아기본수당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12개월 전부터 아동 부모 중 한 명이 도내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해야 하며, 나이별 차등 지급된다. 최대 3개월 소급 지급도 가능하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직원 사칭 사기 시도가 다시 발생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물품 대리구매, 선결제, 금전 송금 요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위조 명함이나 전화로 신뢰를 형성한 뒤 긴급 업무를 가장하는 수법이 사용되고 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처음으로 강원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4개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

강원 원주시 민선9기 출범 준비위, 실·국별 업무보고 시작. 주요 현안 점검 및 정책 기반 다지기. 시민 의견 수렴해 시정방침 확정 예정.

원주시는 공원 유료주차장의 요금 체계를 공영주차장과 같게 조정하여 시민 편의를 높이고 주차장 운영 효율성을 강화한다. 8월 1일부터 시행되며, 무료 이용 시간은 2시간으로 줄고 급지별 차등 요금이 적용된다.

원주시 공직자인 유기성 작가가 제4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과 제18회 남농미술대전에서 동시에 특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 작가는 한문, 전각, 문인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전통문화 국제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원 원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수출 다변화를 위해 베트남 호찌민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12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 시장조사를 진행하며, 시는 물류비 일부 지원 및 후속 마케팅 연계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Wonju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has enacted ethical guidelines for generative AI use, mandating clear labeling of AI-generated content and fact-checking to prevent human rights violations and ethical risks.

The Wonju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will launch the 'Mindful Rest Outing' program in July, offering full travel expense support for registered wheelchair users in Gangwon Province. The program aims to expand cultural and leisure opportunities for transportation-vulnerable individuals.

Wonju City has been selected for the '2026 Drone Demonstration City Construction Project'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Starting June 13, the 'K-Drone Delivery Demonstration Service' will be fully operational, expanding delivery items to include fresh produce.

원주시, 12~14일 '2026 LCK Road to MSI' e스포츠 대회 개최. T1, 젠지, KT, HLE 4개 팀 참가. 1만 5천 명 관람객 예상,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다양한 이벤트 마련.

강원 원주지역 시민단체가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에게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조하는 협치 행정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과거 시정의 소통 부재와 일방통행식 행정을 비판하며 투명하고 유능한 행정을 주문했다.

Wonju City, Korea Polytechnic University Wonju Campus, and DSTECHNO have launched a recruitment-linked training program for semiconductor professionals. 20 selected trainees will receive 7 weeks of specialized practical education, with successful graduates offered priority hiring at DSTECHNO.

강원 원주시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서의 문화 역량을 인정받아 2027년 강원예술인 한마당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원주시는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 예술 저변 확대와 문화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u Ja-yeol of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the Wonju mayoral election, defeating incumbent Won Kang-soo. Gu's key pledge is 'Half-Price Wonju,' aiming to cut living expenses through transportation, housing, and childcare subsidies, and plans to develop a medical AI cluster in Seowonju.

The 24th Wonju Youth Festival, held on May 30-31, successfully concluded with 14,000 visitors. The event, featuring 30 booths and youth-led programs, served as a stepping stone for Wonju City to prepare for the 2027 Korea Youth Expo.

Wonju City officially received the flag for the 23rd Korea Youth Expo, set to be held in 2027. The city plans to prepare a youth-centered festival with participatory and experiential programs.

강원 원주시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2회 한국 여행엑스포'에 참가해 소금산그랜드밸리, 댄싱카니발 등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홍보하며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