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RUВ Ижевске ликвидирован крупный пожар в ТЦ «Три кита»FRBaccalauréat : les résultats officiels tombent ce mardi 7 juilletKR삼성전자, 시장 전망치 웃돈 2분기 실적에도 7% 급락…SK하이닉스도 6%↓KR농림축산식품부, 집중호우 대비 24시간 상황관리 체계 가동ARمونديال 2026: الأرجنتين تواجه مصر وسويسرا تواجه كولومبيا في مواجهات حاسمةTRBorsa İstanbul'da BIST 100 Endeksi Hafif Yükselişle KapandıCN伪满皇宫博物院举办活动纪念全民族抗战爆发89周年TRHaziran Ayı Trafik Kaza Bilançosu Açıklandı: 196 Kişi Hayatını KaybettiCN韓股週二重挫4.91%觸熔斷 三星、海力士領跌PLZmarła Lauren Bennett, wokalistka znana z "Party Rock Anthem"RUВ Ижевске ликвидирован крупный пожар в ТЦ «Три кита»FRBaccalauréat : les résultats officiels tombent ce mardi 7 juilletKR삼성전자, 시장 전망치 웃돈 2분기 실적에도 7% 급락…SK하이닉스도 6%↓KR농림축산식품부, 집중호우 대비 24시간 상황관리 체계 가동ARمونديال 2026: الأرجنتين تواجه مصر وسويسرا تواجه كولومبيا في مواجهات حاسمةTRBorsa İstanbul'da BIST 100 Endeksi Hafif Yükselişle KapandıCN伪满皇宫博物院举办活动纪念全民族抗战爆发89周年TRHaziran Ayı Trafik Kaza Bilançosu Açıklandı: 196 Kişi Hayatını KaybettiCN韓股週二重挫4.91%觸熔斷 三星、海力士領跌PLZmarła Lauren Bennett, wokalistka znana z "Party Rock Anthem"
Newsgather
Back질병청, 국무회의서 에볼라 등 감염병 국내 유입 대비 현황 보고
질병청, 국무회의서 에볼라 등 감염병 국내 유입 대비 현황 보고
En desarrollo
연합뉴스1 sa önceSalud3 dk okumaSouth Korea

질병청, 국무회의서 에볼라 등 감염병 국내 유입 대비 현황 보고

En resumen

질병관리청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확산 중인 에볼라바이러스병 등 감염병의 국내 유입 및 발생 대비 현황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질병청은 에볼라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아프리카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국제 공조 및 입국자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에볼라바이러스병은 법정 제1급 감염병으로,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이다. 최근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확산하며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Tamaño de fuente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을 비롯한 감염병의 국내 유입·발생에 대비한 정부 대응 현황을 7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법정 제1급 감염병으로,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이다.

질병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 에볼라바이러스병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이후 두 지역을 중심으로 이 병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구호 활동을 한 뒤 프랑스로 귀국한 의료인이 이 병에 걸려 해외로도 병이 퍼졌다. 해당 환자는 귀국 후 치료를 받고 완치됐다.

질병청은 WHO의 비상사태 선포 직후 에볼라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대책반을 운영하는 한편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사무총장과의 양자 면담을 통해 국제 공조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외에 남수단, 에티오피아, 르완다까지 아프리카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입국자 감시를 강화하고, 분야별 대응체계도 점검 중이다.

WHO는 아프리카 외 지역의 에볼라바이러스 전파 위험도를 낮게 평가했지만, 해당 국가를 방문하거나 방문할 계획이 있는 경우 더 세심히 주의해야 한다는 게 질병청의 설명이다.

해당 국가들을 방문할 때는 과일박쥐, 영장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삼가고, 장례식장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현지 장례식에서는 고인의 몸이나 옷가지 등을 만지는 현지 풍습 때문에 병이 퍼질 수 있다.

이들 나라를 방문하고 돌아왔을 때는 잠복기(21일) 동안 본인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발열, 복통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한편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과 관련해 질병청은 해외 발생을 확인한 즉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국내 위험도 평가를 실시했다. 지난 5월 국내 대응 지침을 제정·배포한 뒤 이달 2일 WHO 공식 종료가 발표됨에 따라 일상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해외 유행 감염병의 국내 유입, 지역 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외교 공관을 통한 현지 체류 재외국민 보호와 범부처 협력을 통한 공조가 필수"라며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유관 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해외 유행 감염병의 국내 유입 차단에 대한 구체적인 외교 공관 협력 방안은 무엇인가?
  •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유관 부처의 협조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복지부, 도수치료 관리급여 관련 오해 해명 "진료 제한 목적 아냐"
En desarrollo·4 sa önce

복지부, 도수치료 관리급여 관련 오해 해명 "진료 제한 목적 아냐"

보건복지부가 도수치료에 관리급여가 적용되면서 의료기관에서 도수치료를 중단하는 사례가 나오는 것에 대해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면 건강보험을 적용해 보장하고, 반복·과도한 이용 우려 부분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Más sobre este tema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