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대구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이 IB 교육 협력 증진을 위한 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공교육 혁신 성과 공유 및 미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는 91개교, 대전은 20개교에서 IB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IB(국제 바칼로레아)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 교육재단 국제바칼로레아 본부(IBO)가 개발한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구는 2019년부터, 대전은 지난해부터 IB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대구시교육청은 대전시교육청과 'IB(국제 바칼로레아) 추진 협력 증진을 위한 대구·대전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IB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 교육재단 국제바칼로레아 본부(IBO)가 개발해 운영하는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IB교육을 기반으로 한 공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은희 대구교육감과 오석진 대전교육감은 협의회에서 양 교육청의 IB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IB 기반 공교육 혁신,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지원체계 구축, 교육청간 정책교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 협의회에 앞서 대전교육청 소속 학교장과 교육전문직원 등 40여명은 대구 중리초와 서부고를 방문, 대구의 IB학교 운영 사례를 참관했다.
대구는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로 현재 91개 초중고교에서 관심학교, 후보학교, 월드스쿨로 지정돼 운영 중이고 대전은 지난해부터 IB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해 현재 20개 학교가 관심학교, 후보학교 등으로 지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