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울산시는 15~16일 K2H 프로그램 참가 외국 공무원 28명을 초청해 SK에너지 시찰, K팝 문화 체험,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 등 산업 및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울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해외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울산시는 K2H 프로그램 참가 외국 공무원들을 초청하여 산업 시찰과 문화·생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와 28개 자치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사업이다.
K2H 프로그램 내한…SK에너지·태화강·K팝 녹화 관람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15∼16일 이틀간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K2H)에 참가 중인 외국 공무원을 초청해 산업시찰과 문화·생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K2H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와 28개 자치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현재 총 8개국 33명의 연수생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중 중국과 일본 등 7개국 28명의 연수생이 초청돼 울산 명소와 산업 현장 등을 살펴본다.
15일에는 세계 최대 규모 정유·화학 단지인 SK에너지 산업 시찰을 통해 울산경제 역동성을 확인하고, MBC '쇼 음악중심' 울산 녹화 현장을 관람하며 K팝 문화를 경험한다.
16일에는 성공적 생태 복원 사례로 꼽히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모습을 둘러볼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K2H 연수생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활용해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협력 기반을 다지고, 국제적 선도 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해외 실무 행정가들에게 울산의 참모습을 보여줄 좋은 기회"라며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면 향후 울산과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할 때 가교 구실을 하는 든든한 네트워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참가 공무원들의 본국으로 돌아간 후 구체적인 교류 협력 사업 추진 사례는 무엇인가?
- 향후 K2H 프로그램 외 울산시의 다른 국제 교류 프로그램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