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영업이익 12% 성과급 재원 활용 등 2026년 임단협 타결
En resumen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기본급 6.5% 인상 등을 포함한 협약을 타결했다. 노사는 직원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건강한 근무 문화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업체로서 최근 국제 정세 속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직원들과의 성과 공유를 위해 임단협을 진행했다.
방산업체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임단협을 마무리했다.
LIG D&A는 지난 15일 판교하우스에서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와 신환섭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노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이란 전쟁이 이어지면서 방산업체들이 호황을 누리는 가운데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자는 요구가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아울러 올해 기본급은 6.5% 인상되며 특별격려금 500만원과 복지포인트 150만원도 지급된다.
노사는 지난 2월말 상견례를 시작으로 5차례 실무교섭과 6차례 본교섭을 진행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으며, 이후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70.48%의 찬성률로 가결했다.
노사는 ▲ 노사 상호 존중 ▲ 기업 경쟁력 강화와 구성원 권익 향상 ▲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문화 조성 등의 내용으로 공동선언문도 채택했다.
Preguntas abiertas
- 향후 방산업체들의 임단협 동향은 어떠할 것인가?
- 성과급 재원 활용이 기업의 장기적 투자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