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SBS가 시한부 선고 경험이 있거나 생사를 넘나드는 투병을 한 청춘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를 8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이세영, 정용화, 도겸, 최예나가 MC를 맡으며, 최예나는 과거 소아암 투병 경험으로 출연진에 공감대를 형성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SBS가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를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삶의 유한함을 경험한 청춘들이 사랑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는다.
SBS가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를 8월 3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생사를 넘나드는 투병을 한 청춘남녀가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모습을 담는다.
MC는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그룹 세븐틴의 도겸, 가수 최예나가 맡는다.
이 중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의 일종인 림프종을 앓은 경험이 있어 출연진의 사연에 깊이 공감한다.
연출은 MZ세대 점술가들의 로맨스라는 소재로 화제를 모은 '신들린 연애'의 이은솔 PD가 맡았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에 대해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한 청춘들이 과거의 아픔이 남긴 흔적을 솔직하게 마주한다"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현재의 사랑에 집중하며 신선하고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