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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9/7/2026Resumen IA
대법원, 건진법사 전성배·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 실형 확정…김건희·권성동 상고심 영향 주목
대법원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실형을 확정했다. 이들의 유죄 확정은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의원의 상고심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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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대법원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실형을 확정했다. 이들의 유죄 확정은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의원의 상고심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현안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습니다. 2022년 4월부터 7월까지 샤넬 가방,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총 8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경찰 특별수사본부, 노모씨의 세무 브로커 의혹 관련 서울국세청 압수수색. 2023년 배달대행업체로부터 금품 수수혐의, 추징금 취소 과정에 청탁 여부 조사 목적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관련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징역 2년이 구형됐다. 특검은 대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지만, 윤측은 의도적 허위사실 유포를否認했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청탁 혐의로 재판받는 박창욱 경북도의원 항소심에서 특검팀이 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3년, 금융실명법 위반 징역 1년을 구형했다. 1심은 금융실명법 위반만 유죄로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