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ítica5 g önceResumen IA경기도,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곳 '행복일터' 선정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곳을 '행복일터'로 선정하고 복지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 이 제도는 이주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되어 고용노동부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