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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부산대, 해양 국방 R&D 협력 세미나 개최
해군사관학교와 부산대가 해양 중심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국방 연구·개발 및 교육 교류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양 기관은 AI 기반 함정 설계, 국방로봇 등 미래 해양방산 분야 핵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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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해군사관학교와 부산대가 해양 중심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국방 연구·개발 및 교육 교류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양 기관은 AI 기반 함정 설계, 국방로봇 등 미래 해양방산 분야 핵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중과 진해여중이 통합된 진해중학교가 7일 개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옛 육군대학 터에 지·덕·체를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주민들이 대규모 미개발 부지에 고인 물웅덩이로 인해 깔따구 등 해충이 대량 발생해 불편을 겪고 있다. 2005년 대규모 깔따구 사태 재현을 우려하며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해군 김좌진함이 취역 11년 2개월 만에 무사고 10만 해상 마일(18만 5200여 km) 항해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지구 둘레의 약 4바퀴 반에 해당하는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