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과기원, QS 세계대학평가 299위… 11계단 상승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QS 세계대학평가 2027'에서 지난해보다 11계단 오른 세계 299위를 기록했다. 교수당 피인용 수 32위, 교수-학생 비율 100위에 올랐으며, 학계 및 산업계 평판도도 상승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QS 세계대학평가 2027'에서 지난해보다 11계단 오른 세계 299위를 기록했다. 교수당 피인용 수 32위, 교수-학생 비율 100위에 올랐으며, 학계 및 산업계 평판도도 상승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에 참여, 국내 방송콘텐츠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특별 세션, 상영회, 투자유치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내 OTT 및 FAST 산업의 글로벌 협력 확대를 도모한다.

AI 과학자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플루토랩스가 포스텍과 KAIST에 '싸이냅스 AI'를 공급했다. 싸이냅스 AI는 2억 건 이상 논문과 인용 관계를 기반으로 연구 가설 수립 및 기획을 보조하는 플랫폼이다.

카카오페이가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통해 금융 교육을 제공하며 포용적 금융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기반 R&D 프로젝트 'K-문샷'의 프로그램 디렉터(PD)에게 비상근 근무를 허용하기로 했다. 당초 국가특임연구원 전환을 추진했으나, 이해충돌 문제와 제도 미비로 인해 PD별 상황을 고려한 유연한 고용 형태를 병행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18일부터 나흘간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OTT·FAST 산업과 AI·미디어테크의 융합을 조망하며, 글로벌 OTT 어워즈, OST 콘서트, 플랫폼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기반 R&D 프로젝트 'K-문샷'의 프로그램 디렉터(PD)에게 비상근 근무를 허용하기로 했다. 당초 국가특임연구원 전환을 추진했으나 이해충돌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자, PD의 신분과 근무 형태를 유연하게 조정해 민간 전문가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디지털 시대에 모든 국민이 혜택을 누리도록 디지털 포용 문화 조성을 위한 기념식을 열고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9명에게 포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7차 한일 전파국장회의를 열고 6G, 저궤도 위성통신 등 차세대 주파수 정책과 내년 세계전파통신회의 의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국은 미래 전파 환경 변화에 대비한 정보 공유 및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KAIST 연구팀이 MIT,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업샘플 애니띵'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GPU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16배 줄이면서도 압축된 시각 정보를 고해상도로 복원하여 AI의 성능을 향상시킨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모두를 위한 AI,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슬로건으로 AI 윤리 및 리터러시 확산을 위한 '2026 K-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또한 TTA는 말레이시아 표준화기구와 ICT 표준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엡손은 프로젝터 시장에서 25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다.

UNIST·삼성병원·부산대 연구진이 급성림프모구백혈병 환자의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하여, ZNF184 유전자가 암세포 DNA 복구 시스템을 마비시켜 질병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ZNF184 과발현 특성을 역이용하면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합성치사 전략을 통해 정밀 의료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전국 과학관 관계자 160명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차세대 전지 기술 설명회를 열어 기업과 연구자 간 기술 상담을 진행한다.

기획예산처는 2027년 국민참여예산으로 16개 부처에서 43개 사업, 3천813억원을 요구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사업 수 2.9배, 예산 요구액 12.8배 증가한 수치이며, 국민 제안 건수도 2배 늘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국립부경대학교는 16일 해양수도 부산 발전과 해양수산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인재 양성, 연구 시설 및 정보 공유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부경대 신현호 교수와 KIOST 김민재 교수 연구팀이 한국 신종 미세조류 '후쿠요아 코리엔시스'가 넙치 양식 질병인 스쿠티카충증을 유발하는 기생충 '미아미엔시스 아비두스'의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을 규명했다. 미세조류 배양액 여과액만으로도 억제 효과가 유지되었으며, 넙치 치어 대상 안전성 평가에서도 이상 없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17일 서울에서 '2026년 해양수산 창업설명회'를 열고 유망 창업 기업 발굴 및 지원 방안을 소개한다. 행사에서는 기술 사업화, 투자 유치, 마케팅 전략 강연과 함께 AI, 친환경 선박 기술 등에 대한 상담이 제공된다.

NC AI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의 'AX원스톱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방송 영상 분석 및 AI 기반 미디어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부산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 16일 실무전담팀 회의를 열고 동남권 협력 방안과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부산은 치의학 산업 인프라와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시진핑 주석의 과학기술 자립과 인재 양성 전략을 강조하며, 교육·과학기술·인재를 국가 발전의 기초이자 전략적 요소로 규정했다. 중국은 세계 주요 과학 중심지 및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 강화와 혁신 장려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GAST) 계열에 교원 초빙 정원이 편중됐다며 반발하는 가운데, 대학 측이 "인문사회 등 교원 수가 유지되고 있다"는 해명 입장문을 내자 교수회는 특정 시점 통계 왜곡이라며 재반박하고 나섰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SMCK)가 업무협약을 맺고, 우주항공청은 미래우주정책포럼을 구성해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포럼은 우주개발 분야 네트워킹과 싱크탱크 역할을 겸하며, 구매조달 활성화 및 법체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AI 기반 'K-문샷'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프로그램 디렉터(PD)에게 예산권과 사업 변경 권한을 부여하는 특별법 제정을 제언했다. 보고서는 PD에게 미션별 예산 묶음과 플랫폼 자원 우선권, 과제 중단·통합·확대 권한 등을 보장하고 정부도 K-문샷 예산 우선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원을 지원받아 강원형 AI라운지를 구축한다. 시민 누구나 AI를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지역 특화 이슈 해결 및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