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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3/8/2026Resumen IA
함안군, 가뭄 해소 기원 기우제 봉행 및 대응책 발표
경남 함안군이 3일 충의공원 당산유적에서 농민들의 안녕과 가뭄 해소를 위한 기우제를 봉행했다. 차석호 군수는 농업용수 확보와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군은 재난상황팀을 꾸려 지하수 개발, 용수 공급, 양수장 가동 등 가뭄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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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a

경남 함안군이 3일 충의공원 당산유적에서 농민들의 안녕과 가뭄 해소를 위한 기우제를 봉행했다. 차석호 군수는 농업용수 확보와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군은 재난상황팀을 꾸려 지하수 개발, 용수 공급, 양수장 가동 등 가뭄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국민의힘은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종합특검법 개정안'에 대해 입법 폭거이자 정치보복이라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은 혈세 낭비와 국고 손실에 대한 배상을, 유상범 의원은 '기우제식' 수사에 국민 혈세가 낭비된다고 지적하며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에 대한 국민의 심판을 경고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 음모론 제기를 비판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2대 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직을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