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재선 실패 김영환 충북도지사, 선거 결과 무효 소청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선거 절차상의 중대한 하자를 이유로 선거 결과 무효를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장을 제출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젊은이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라고 밝히며, 음성군 투표소의 이중 서명, 청주시 투표소의 명부 누락, 단양 투표소의 용지 부족 사태 등을 문제 삼았다.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선거 절차상의 중대한 하자를 이유로 선거 결과 무효를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장을 제출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젊은이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라고 밝히며, 음성군 투표소의 이중 서명, 청주시 투표소의 명부 누락, 단양 투표소의 용지 부족 사태 등을 문제 삼았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제11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김 후보는 "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지사 선거, 신용한(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영환(국민의힘)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고발. 김 후보 측은 신 후보의 '대포폰' 및 '보도차단'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 요구.

Chungbuk governor candidates Shin Yong-han (Democratic Party) and Kim Young-hwan (People Power Party) have announced their pledges focusing on economic revitalization, welfare, and safety. Shin aims to foster a 'Startup Special Province' and resolve medical blind spots, while Kim proposes an 'AI Chungbuk Special Province' and 'income-generating welf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