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환 충북지사 "지난 4년, 고통과 보람…도민께 감사"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4년간의 도정 경험을 돌아보며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 지사는 오송 참사의 아픔을 언급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도민의 가르침 덕분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4년간의 도정 경험을 돌아보며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 지사는 오송 참사의 아픔을 언급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도민의 가르침 덕분이라고 밝혔다.

충북도지사 당선인이 도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취임 후 '재정정상화위원회'를 가동한다. 기존 부채 외 사업성 예산 부적절 집행 다수 확인, 방만 운영 지적하며 김영환 지사와의 만남 재요청.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선거 절차상의 중대한 하자를 이유로 선거 결과 무효를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장을 제출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젊은이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라고 밝히며, 음성군 투표소의 이중 서명, 청주시 투표소의 명부 누락, 단양 투표소의 용지 부족 사태 등을 문제 삼았다.

충북여성연대가 충북도지사 및 청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여성 비율이 낮다고 지적하며, 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하고 관련 정책기구를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이 취임 전 김민석 총리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10년 간 5번의 도전 끝에 충북도지사에 당선됐다. '창업특별도' 조성 등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며 정권 견제론을 앞세운 국민의힘 후보를 제쳤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제11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김 후보는 "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이동옥 권한대행은 최근 화학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청주 오송 화학물질안전원을 방문,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취약 사업장 관리 강화, 정보 공유체계 구축, 현장 대응인력 전문성 향상 등을 약속했다.

충북도지사 후보인 신용한(더불어민주당)과 김영환(국민의힘)이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호소전을 펼쳤다. 신 후보는 '새로운 충북'을, 김 후보는 상대 후보의 의혹을 거론하며 '부패 고리 끊기'를 강조했다.

The election for Chungbuk Governor has devolved into a mudslinging match with candidates trading accusations and filing complaints. Kim Young-hwan's camp alleges Shin Yong-han operated an illegal election office, while Shin's camp denies the claims and plans legal action against defamation and misleading banners.

충북도지사 선거, 신용한(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영환(국민의힘)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고발. 김 후보 측은 신 후보의 '대포폰' 및 '보도차단'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 요구.

Chungbuk governor candidates Shin Yong-han (Democratic Party) and Kim Young-hwan (People Power Party) have announced their pledges focusing on economic revitalization, welfare, and safety. Shin aims to foster a 'Startup Special Province' and resolve medical blind spots, while Kim proposes an 'AI Chungbuk Special Province' and 'income-generating welf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