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1·2동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를 지적하며 투명한 자료 공개와 사전투표 폐지를 촉구했다. 유 시장은 과거 12년간 전국 선거에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가 3건뿐이었다고 밝히며, 송도 지역의 높은 투표자 수에도 동일 득표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1·2동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를 지적하며 투명한 자료 공개와 사전투표 폐지를 촉구했다. 유 시장은 과거 12년간 전국 선거에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가 3건뿐이었다고 밝히며, 송도 지역의 높은 투표자 수에도 동일 득표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득표수 입력 오류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오류를 알고도 늑장 보고한 의혹을 받는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전주완산구선관위를 압수수색했다. 투표소 명칭 오류로 1개 투표소 결과가 누락되고 다른 투표소 결과가 중복 반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교육감 선거 득표수 입력 오류 사태에 대한 '은폐 의혹'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경찰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선관위 직원들을 조사 중이다.

전북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교육감 득표수 입력 오류 사태와 관련해 도 선관위 직원들의 은폐 시도 의혹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직원들이 오류 인지 사실을 선관위 위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북도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에 대해 경찰이 완산구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을 조사 중이다. 투표록 기재 오류로 1천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되었으나 당선인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South Korea's election commission admitted to a vote count error in the Suwon City District during the 22nd general election, where over 2,000 valid votes were mistakenly recorded as invalid. The error was only discovered two months later and has been corrected on the website.

The Gyeonggi Provincial Election Commission apologized for vote count input errors in two polling stations during the recent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 The mistakes involved swapping candidate votes and duplicating results, though they did not affect the final outcome.

전북선거관리위원회 김상곤 위원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이번 오류로 1,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되었으나 선거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전북 완산구선관위가 6·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를 4일 확인하고도 9일에야 전북선관위원장에게 보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오류로 1,104명의 개표 결과가 누락되었으나, 당선 결과에는 변동이 없었다.

전북교총은 6·3 지방선거 당시 전북교육감 득표수 오류와 관련해 전북선관위에 책임 있는 사과와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선관위는 단순 행정 착오를 넘어선 중대한 선거관리 부실이라며 오류 경위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

The Jeonbuk Election Commission has admitted to a vote counting error in the recent local election for the Education Superintendent. The mistake, stemming from a mislabeled ballot box record, led to incorrect vote tallies for two candidates. While the commission states the error did not alter the election outcome, it plans to officially correct the results.

논산시 제1선거구 충남도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엽 후보와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가 1만1592표로 동률을 기록했다. 선관위는 재검표를 통해 부분 기표된 투표지 3장 중 2장을 기 후보의 유효표로 인정하며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인천 지역 개표 결과, 박찬대 후보가 득표율 62.68%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유정복 후보는 36.32%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