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컵 미저로우스키, MLB 오른팔 투수 역대 최고 구속 타이기록 수립
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시속 105.5마일(약 169.8㎞)의 강속구를 던져 MLB 오른팔 투수 역대 최고 구속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는 2008년 스탯캐스트 도입 이후 MLB 전체 3위 기록이며, 벤 조이스와 타이다. 미저로우스키는 이날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9승을 거뒀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시속 105.5마일(약 169.8㎞)의 강속구를 던져 MLB 오른팔 투수 역대 최고 구속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는 2008년 스탯캐스트 도입 이후 MLB 전체 3위 기록이며, 벤 조이스와 타이다. 미저로우스키는 이날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9승을 거뒀다.

NBA 슈퍼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밀워키 벅스를 떠나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하는 데 합의했다. AP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 소식을 보도했으며, NBA 사무국의 승인만 남은 상태다. 이번 트레이드로 아데토쿤보와 보비 포티스가 마이애미로 가고, 타일러 히로 등 4명의 마이애미 선수가 밀워키로 옮긴다.

Milwaukee Brewers pitcher Jacob Misiorowski set new MLB records for starting pitchers with pitches reaching 104.5 mph. He also achieved a "Maddox" win (complete game shutout on under 100 pitches) with 15 strikeouts and no runs allowed.

Jacob Misiorowski of the Milwaukee Brewers has set new Major League Baseball records for starting pitcher velocity, including a 104.5 mph fastball. He also achieved a 'Maddux' by recording 15 strikeouts in a 6-0 shutout victory with under 100 pitches.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2008년 투구 추적 시스템 도입 이래 한 경기 최다인 시속 100마일 이상 공 57개를 던지며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7이닝 12K 1실점으로 승리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