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을지명보 골목형상점가,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 공모 선정
서울 중구 을지명보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이를 활용해 역사,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상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을지명보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이를 활용해 역사,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상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를 각각 '체류형 K-컬처 관광시장'과 '디저트 성지'로 육성하는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까지 각각 30억원과 40억원을 투입하며, 소나무길상권도 문화상권으로 육성한다.

서울 중랑구가 지역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24일부터 30일까지 '가계보탬 페이백'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에서 결제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 1회로 제한된다.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 상권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어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80여 개 점포가 밀집한 지역으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 공주시의 '공산성 골목형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체험형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상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 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개발과 드라마 로드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 구매 금액의 최대 33%(최대 3만원)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시민 혜택과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속초시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신규 지정하여 지역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늘린다. 대포항과 청학사거리 일원에 상점가를 추가 지정해 총 5곳으로 늘렸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1천4개소로 증가했다.

강원 태백시가 황지연못 일대에서 12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황부자 며느리 주말 야시장'을 운영한다. 지역 상인과 청년들이 참여해 특색 있는 음식과 상품을 선보이며, 19일 개장식에는 축하공연과 이벤트가 열린다.

Jeju Province will install 185 new public Wi-Fi hotspots and upgrade 395 older ones by the end of the year, expanding its network to 6,300 locations and improving internet speeds to up to 400Mbps. The province is also enhancing services through the 'JEJU IoT' app, including a Wi-Fi location finde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2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및 지역 소비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소진공 이사장, 전주시 관계자, 상인회 및 숙박·외식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