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부산스마트밸리, 2026년 문화선도산단 최종 선정
부산 서부산스마트밸리가 2026년 문화선도산단으로 선정되어 4년간 889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산업단지를 청년 친화적이고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일·생활 균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7개 테마 사업이 추진된다.

부산 서부산스마트밸리가 2026년 문화선도산단으로 선정되어 4년간 889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산업단지를 청년 친화적이고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일·생활 균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7개 테마 사업이 추진된다.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가 8일부터 14일까지 해운대구와 서부산권 일대에서 열린다. '얘들아 소풍 가자'를 슬로건으로 41개국 179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개막작은 '굿바이 시스터즈'이다.

부산시와 중소조선연구원이 대형선박 전동화 비전 및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핵심 기술 확보와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6대 전략 분야 기술 개발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가 사상 재생사업지구에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공사를 시작했다. 지역업체 참여율 58%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도시철도와 직접 연결돼 편의성을 높일 전망이다.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에 당선되며, 서부산 권역 기초단체장도 모두 민주당이 가져가다. 오랜 숙제였던 동서 불균형 해소에 새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Starting June 1, Busan citizens will have their commute toll fees waived at the Garak Interchange on the Namhae Expressway's second branch. The exemption applies to all vehicle types during weekday rush hours and aims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nd support logistics in the western Busan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