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이재민 돕기 긴급구호 착수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해 약 5억원 규모의 긴급구호에 나선다. 자체 재원 5천만원으로 식수, 식량,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며, 기업 및 개인 성금을 모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해 약 5억원 규모의 긴급구호에 나선다. 자체 재원 5천만원으로 식수, 식량,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며, 기업 및 개인 성금을 모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의존 등 디지털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가수 송가인이 초록우산에 2천만원을 기부하며 가족돌봄아동 지원에 나섰다. 송가인은 20일 MBN 방송에 출연해 아동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 양구군이 여름철 폭염과 재난에 대비해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인권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시설 안전관리, 회계, 종사자 및 이용자 권익 보호 등을 포함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초록우산은 이주배경아동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널응원한글' 프로젝트를 서울에서 추진한다. 맞춤형 교육과 보호자 정보 지원을 제공하며,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10대 아들 앞에서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TV 등을 던져 재물을 손괴한 40대 여성 A씨를 특수협박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남편이 직장 동료를 마음에 들어 했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초록우산과 한국산업은행이 가족돌봄아동 지원 규모를 연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확대하고, 40명에게 생계비 및 학업비 지원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3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Child welfare agency Child Fund Korea has partnered with Kakao Mobility to expand the 'Low Doorbell for Protecting Children' campaign, which installs child-friendly doorbells at local businesses to create safe havens for children needing help.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초록우산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AI 자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분기별 취업·금융·진로 교육과 중소기업 탐방으로 구성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종료 후 취업 연계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