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양주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7월 1일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24개월 미만 영아가 대상이며,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양주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7월 1일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24개월 미만 영아가 대상이며,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경기 양주시는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하여 국외 전문가 대상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23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경의중앙선 도농역∼양정역 구간에서 전기공급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약 2시간 25분간 지연됐다. 이 사고로 고속열차 4편, 일반열차 4편, 전동열차 19편이 지연되었으며, 남양주시는 시민들에게 대체 교통수단 이용을 당부했다.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골목길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택배 트럭에 10대 여대생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여대생이 도로에 누워 있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운전자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기 양주시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범행 동기는 아버지의 폭언과 가정불화, 여동생 사망 당시 아버지의 부재 등으로 인한 적개심 때문이라고 밝혔다. 선고 공판은 8월 14일 열린다.

경기 남양주시 옷가게에서 50대 손님이 업주에게 수면제 탄 음료를 마시게 한 뒤 현금 30만원을 빼앗아 경찰에 체포됐다. 범행에 사용된 수면제는 졸피뎀 성분이며, 손님은 범행을 시인했다.

18일 오후 서울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포천, 고양, 남양주, 오산, 안성, 광주, 인천 강화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 내려진 특보다. 19일과 20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하겠으나, 20일 낮부터는 평년보다 낮아지겠다.

경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양주 대모산성에서 출토된 국가귀속유산 1천여 점을 이관받아 보관·관리하게 됐다. 이번에 이관된 유물은 대모산성의 고대 역사를 규명할 핵심 유산으로, 박물관은 이를 안전하게 보존하고 연구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가 17일부터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양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1,100명이며, 선정 시 19만 2천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남양주시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6일부터 26일까지 시정 업무보고를 유튜브 채널 '최현덕TV'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시민주권시대에 맞춰 업무보고 전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며, 최현덕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지역화폐 15% 캐시백 확대 등도 검토한다.

Namyangju Mayor-elect Choi Hyun-deok launched the 'Citizen Sovereignty Committee' for his transition team, comprising 12 members across four divisions. He also met with the Vic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o request support for transportation and urban development projects.

경기 남양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남양주시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12번째로 인증되었으며, 4년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약 3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경기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4번의 도전 끝에 지방선거에서 승리했다. 최 당선인은 교통혁명과 성장 엔진 구축을 통해 남양주 대전환을 약속했다.

최현덕 경기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교통혁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서울까지 30분 생활권을 실현하고 소통과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경기 양주시 은현면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기름 제거 작업 중 불이 났을 가능성을 두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A fire broke out at a rubber packing factory in Jinjeop-eup, Namyangju-si, Gyeonggi Province, on May 2nd at approximately 11:12 AM. Six employees evacuated safely, and the fire was extinguished about 1 hour and 30 minutes later. Authorities are investigating the cause, believed to have started from a pallet.

An oil spill occurred in the Homancheon River in Namyangju, Gyeonggi Province. Authorities are conducting cleanup operations, with most of the oil removed. The spill is suspected to be caused by a vehicle hitting waste oil containers near a car center.

Approximately 200 brass fire nozzles, essential components attached to fire hoses, have been stolen from an apartment complex in Namyangju,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theft, suspecting the parts were taken to be sold as stolen g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