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인권변호사 출신 3선 의원, 주요 경력
시민단체 및 인권변호사 출신 3선 의원의 주요 경력 소개. 사법시험 합격 후 참여연대, 민변 등에서 활동했으며, '나는 꼼수다' 사건 변호로 이름을 알렸다. 국회 입성 후 원내대변인, 외통위 간사, 산자중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시민단체 및 인권변호사 출신 3선 의원의 주요 경력 소개. 사법시험 합격 후 참여연대, 민변 등에서 활동했으며, '나는 꼼수다' 사건 변호로 이름을 알렸다. 국회 입성 후 원내대변인, 외통위 간사, 산자중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조승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에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수석대변인과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이재명의 입'으로 불렸습니다.

신명계 3선 의원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치며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 국방위 활동과 서울 강서을 지역구 당선 등 소신 행보를 이어왔다.

22대 국회는 30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하반기 원 구성을 위한 본회의를 개최한다. 민주당은 법사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선출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처리를 추진하며, 국민의힘은 야당과 합의되지 않은 본회의 개최를 저지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의원과 정청래 전 대표 사이에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둘러싼 '적통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송 의원은 정 전 대표가 노 전 대통령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정 전 대표는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당내에서는 생산적 토론 대신 과거 공방으로 흐르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선명한 개혁'와 '중도 실용' 기둥 함께 세우는 것 강조. 자강 기본으로 연대, 합당은 스스로 결정. 지방선거 성적 부진에 대안 제시

조현욱 중앙선거관리위 진상규명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헌정사에 흑역사로 남을 사건"이라고 비판하며, 선관위의 외부 감시 영역 포함 및 감사원 직무감찰 범위 포함을 제안했다. 또한 부정선거론 확산에 대해 "심리적 내전 상태"라고 진단하며 국회에 정쟁 도구화 대신 발전 계기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호르무즈 해협 선박 및 선원 안전 확보와 종전 선언 후속 조치 시 국익 보호를 당부했다. 조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외교 성과를 언급하며 외교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가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를 만나 국회 원 구성 협조를 당부했다. 김 원내대표는 비교섭단체 배려를 요청하며 민주당과의 합당론에 대해서는 "시기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법제사법위원회 집착으로 국회 정상화 문턱 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검찰개혁의 핵심 쟁점인 '보완 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주장하며, 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극찬하며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란 속에서 비상근직인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장들이 한 달에 하루꼴로 출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연평균 출근일수는 14.2일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연평균 49.8일보다 훨씬 적었다.

지난해 대선과 4년 전 지방선거에서도 투표용지 부족 사례가 발생했으며, 당시에도 추가 투표용지가 배부되었으나 투표 중단 사태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6·3 지방선거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26곳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단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총 350건의 소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접수된 45건보다 약 7.7배 증가한 수치이다.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를 25~26일 개최하기로 했으나, 여야는 증인 채택을 두고 이견을 보이며 대치했다. 국민의힘은 11명 증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은 '신상털기'라며 반대했고, 결국 증인 채택 없이 산회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총 201건의 소청을 접수했으며, 시도 선관위에서도 34건이 추가로 접수되었습니다. 소청은 선거 효력과 당선 효력에 대한 이의 제기로 나뉘며, 선관위는 60일 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여론조사에서 사전투표 폐지 의견이 유지 의견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으며, 재선거에 대해서는 과도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제도 개혁 TF 주최 토론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논의. 전문가들, 조직개편 방향과 감사원 직무감찰 여부에 이견.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위례성심병원 설립 사전심의 통과 소식을 전하며, 18년 만에 병원 설립이 결실을 보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이 의원은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정식 개설 허가, 착공, 개원까지 지연 없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제26주년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식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남북 대화 경색 상황에 대해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평화의 산을 쌓자'고 제안하며, 국회도 책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조국혁신당이 7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새 당 대표와 지도부를 선출한다. 조국 전 대표 사퇴 후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이 권한대행을 맡아왔으며, 김준형 정책위의장이 새 원내대표에 단독 입후보했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민의힘이 정쟁 목적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청래 대표는 존재 가치 증명을 위한 음모론 제기를 비판하며, 선관위의 기강 해이와 가짜뉴스 유포에 대한 단호한 조치를 촉구했다.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싸고 여야가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한다. 민주당은 법사위원장직을 포함한 주요 상임위원장을 가져가 정부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려 하고, 국민의힘은 제2당으로서 견제 기능을 복원하기 위해 핵심 상임위원장직을 요구하며 맞서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혁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여야가 본격적인 제도 개혁 논의에 착수했다. 여야는 선관위의 업무 역량 제고와 감시 강화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며, 개헌까지 포함한 전면적인 개혁 방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