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독자 AI 'A.X K2' 성능 향상 및 산업 현장 적용 가속화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의 벤치마크 성능을 대폭 향상하고 제조·반도체 및 보안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히며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의 벤치마크 성능을 대폭 향상하고 제조·반도체 및 보안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히며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AI 선발 프로젝트 '독파모'의 2차 평가가 이번 주 본격 시작된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4개 팀이 최종 모델을 제출했으며, 국민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이달 중 3개 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정부가 국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국산 AI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연내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며, 카카오가 참여를 공식화하고 네이버, SK텔레콤 등도 검토 중이다.

카카오페이가 휴가철을 맞아 대한항공, 에어비앤비와 일본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한항공은 유류할증료 할인 쿠폰을, 에어비앤비는 일본 숙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크림은 아티스트 협업 굿즈를, 베스핀글로벌은 AIA생명 AI 상담 어시스턴트를 구축했다.

라온시큐어는 제주 지역 디지털 인증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고, 이스트소프트는 농식품 AI 응용제품 상용화를 추진한다. 안랩은 말레이시아에서 AI 보안 기술을 선보였고, 노타는 글로벌 머신러닝 학회 챌린지에서 3위를 차지했다.

신세계아이앤씨 노동조합이 8일 설립 필증을 받고 공식 출범했다. 노조는 구성원의 고용안정과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가 AI 기술을 스마트팜 플랫폼 '도시의 푸른농장'에 도입한다. 거대언어모델 AI 기반 '스마트팜 에이전트'는 농장주에게 개인화된 멘토 역할을 제공하며, 카카오프렌즈는 '옛날옛춘' 테마 굿즈를 출시하고 KT는 AI 분석 환경 구축으로 디지털 혁신상을 수상했다.

한컴의 지주회사인 한컴위드가 한컴 보통주 108만1천166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입 금액은 206억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25% 많은 규모이며, 한컴의 미래 성장성과 기술력에 대한 확신으로 지분 매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네이버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30만 달러(약 4억6천만원)를 기부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UNHCR, 유엔세계식량계획에 각각 10만 달러씩 전달되어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피빈을 통한 이용자 참여도 이어지고 있으며, 네이버는 추가 기부를 독려하기 위해 매칭 기부도 진행한다.

티맵모빌리티가 이용자가 방문한 장소를 짧은 영상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티맵 숏폼' 서비스를 출시했다. 숏폼 시청 후 장소 정보 확인, 저장, 길 안내까지 바로 연결되며, 맛집, 운전 팁, 쇼핑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KT 대학생 IT 서포터즈 4기가 인천 옹진군 대청도 대청중·고등학교에서 AI 교육과 멘토링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생성형 AI 체험, 보드게임, 토론 등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 우표 45만장을 발행한다. 우표에는 석굴암, 불국사, 산사, 가야 고분군과 반구천 암각화가 담겼다. 기념우표는 총괄우체국 및 인터넷 우체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KT는 유엔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글로벌 행사에 참여해 에이전트 AI 시대의 신뢰 기본 요소 확보 방안과 AI 거버넌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T는 AI 발전에도 UN의 인권 원칙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 일본 소프트뱅크, 사회적가치연구원이 AI·ICT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공동 방법론 개발에 나선다. 3사는 이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표준 개발 및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LG CNS가 기업의 AX 전환을 돕기 위해 XPU 구독 서비스 플랫폼 'XPU웍스'를 출시한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AI 연산 자원을 구독형으로 제공하여 초기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여주며, 엔비디아의 최고 사양 GPU도 제공한다.

컨슈머인사이트 조사 결과, 온디바이스 AI 기능이 스마트폰 구매 시 고려 요소로 떠올랐으며 갤럭시 AI가 애플 인텔리전스보다 인지도 및 이용 경험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는 카드영수증 서비스 혜택을 확대하고 쇼핑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중고나라는 AI 셀프검수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 KT는 AI 신뢰성 인증을, GS네오텍은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을 출시했다.

KT는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간 사내 정보보호 주간을 운영하며, 재발 방지 권고사항 기반의 정보보안 마스터플랜 수립 및 보안 체계 혁신을 추진한다. 개인정보 거버넌스 강화와 함께 4년 연속 1천억원 이상 보안 투자를 이어간다.

SK텔레콤은 9월부터 매장용 AI 에이전트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2027년까지 고객 맞춤형 매장 검색 기능을 온라인 T월드에 구현할 계획이다. AI 기술을 고객 경험 전반에 접목하여 매장 정보 투명성 강화 및 상담 효율 증대를 목표로 한다.

국세청이 KT에 대한 비정기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KT 광화문 사옥에 직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세무·회계 자료를 확보했으며, 이는 구현모, 김영섭 전 대표이사 기간에 해당합니다. 구체적인 조사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카카오페이가 아이들과미래재단, 서울시가족센터와 다문화 청소년 디지털 금융 교육 운영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페이는 교육 재원과 콘텐츠를 지원하며,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교육 기획 및 운영을, 서울시가족센터는 교육 기관 모집 및 운영을 담당한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스탠퍼드대 디자인 씽킹 부트캠프와 현장 연수에 참여하며 새로운 업무 방식을 배웠다. KT는 AI·클라우드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에이블스쿨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SK텔레콤은 포켓몬 30주년 기념 프로모 카드 배부를 시작한다.

휴대전화 신규 가입 및 번호이동 시 6일부터 안면인증, 모바일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등 다중 본인확인 절차가 의무화된다. 이는 명의 도용, 대포폰 유통,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다.

KT가 한국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끄는 AX 플랫폼 컴퍼니로 탈바꿈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3년간 정보보안·IT·네트워크에 12조원, AI 인프라에 5조원, 해저케이블에 1조원을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