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니가타시와 우호협력 20주년 기념식 개최
울산시가 일본 니가타시와 24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양 도시 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하며, 문화·경제 협력 강화 및 미래 사업 구체화를 다짐한다.

울산시가 일본 니가타시와 24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양 도시 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하며, 문화·경제 협력 강화 및 미래 사업 구체화를 다짐한다.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방중을 마치고 귀국했다. 박 총리는 리창 중국 총리에게 감사 전문을 보내고, 시진핑 주석 등 중국 최고위 인사들과 연쇄 회담하며 양국 관계 발전을 논의했다.

A North Korean delegation led by Premier Pak Pong-ju arrived in Beijing on July 10th to attend events commemorating the 65th anniversary of the North Korea-China Treaty of Friendship, Cooperation, and Mutual Assistance. The visit includes high-level meetings and a ceremony on July 11th.

박태성 북한 총리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이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10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중국은 서우두 공항과 고속도로에 인공기와 오성홍기를 내걸고 환영했으며, 공항 경비 강화와 교통 통제도 이뤄졌다.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이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10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박 총리는 12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전략적 소통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A North Korean delegation led by Premier Pak Pong-ju will visit China from July 10-12 to attend events commemorating the 65th anniversary of the North Korea-China Treaty of Friendship, Cooperation, and Mutual Assistance. This visit follows a summit between Kim Jong Un and Xi Jinping last month, and high-level exchanges are expected.

북한 대표단이 북중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양측은 공동으로 성대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관계 발전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북과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기념하는 우표 2종을 발행했다. 정상회담 기념우표에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 주석이 악수하는 모습이, 조약 기념우표에는 양국 국장과 국기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