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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9/7/2026Resumen IA
제주도, 폭염 시 건설 일용직 소득 보전하는 '지수형 기후보험' 도입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폭염으로 건설 공사가 중단될 경우 건설 일용직 노동자의 소득 감소분을 보전하는 '지수형 기후보험'을 7월 하순부터 시행한다. 기상청의 폭염 경보 발령과 현장 작업 중지 여부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며, 시간당 최대 1만7천210원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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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de lect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