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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7/7/2026Resumen IA
중앙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지 이송 검증에 9시간·5천만원 소요 추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이송 전 검증에 총 9시간과 5천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투표지들은 국회 국정조사특위 의결을 거쳐 검증해야 하며, 이송 장소로는 과천청사가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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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3 min de lectura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이송 전 검증에 총 9시간과 5천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투표지들은 국회 국정조사특위 의결을 거쳐 검증해야 하며, 이송 장소로는 과천청사가 제안되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되자, 당정이 불법 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며 단호한 메시지를 내고 있다. 한편, 참정권 침해를 주장하는 2030 유권자들의 요구에는 적극 호응하며 '투 트랙'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