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역사·문화·평화 체험 진행
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2,600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청년을 모국으로 초청해 역사, 문화, 평화 체험 연수를 진행한다. 8월까지 9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체험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국 이해를 높인다.

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2,600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청년을 모국으로 초청해 역사, 문화, 평화 체험 연수를 진행한다. 8월까지 9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체험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국 이해를 높인다.

재외동포청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와 연계하여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F)'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45세 이하 재외동포 경제인이 대상이며, 경영 노하우 공유, 신규 비즈니스 소개,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재외동포청 주최 'K-엑스포 스페인 2026' 성황리 개최. 81개 국내 중소기업과 유럽 한인 경제인, 현지 바이어 등 317명 참가, 2천200만 유로(390억원) 수출 상담 실적 기록.

재외동포청은 한국 경제 발전과 한독 교류에 기여한 고 이수길 박사를 6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했다. 이 박사는 1960년대 한국 간호사들의 독일 진출을 적극 추진하여 1만여 명이 파독되는 물꼬를 텄고, 인도주의 활동에도 힘썼다.

The Overseas Koreans Foundation has appointed historian Choi Tae-sung and singer Sandara Park as its ambassadors for 2026. They aim to improve public understanding of overseas Koreans and raise the foundation's profile through various activities.

재외동포청과 민주평통이 차세대 재외동포의 한반도 평화 이해 증진 및 거주국 사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연수 프로그램 연계, 체험형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민간 평화 외교관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재외동포청이 차세대 재외동포의 평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올해부터 모국초청연수 사업과 연계한 평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