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도민체전 성공 개최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전북 진안군이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함께 전북도민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전북 진안군이 진안군체육회, NH농협 진안군지부와 함께 전북도민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모임 식비 대납 혐의를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12시간의 추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정치적 오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 이명연, 김대중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 김 의원은 집행부 견제와 협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희수 의원까지 3파전이 예상된다.

전북도의원이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식사비를 대납한 혐의로 경찰에 추가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29일 열린 모임에서 이 당선인의 식사비 72만7천원 중 일부를 대납한 혐의를 받는다.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교육감 선거 득표수 입력 오류 사태에 대한 '은폐 의혹'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경찰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선관위 직원들을 조사 중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정종복(전주 3) 의원을 전반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정 의원은 약자 복지, 예산 삭감, 문화·역사 자산 활용, 첨단 산업 유치 등을 약속했다.

전북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교육감 득표수 입력 오류 사태와 관련해 도 선관위 직원들의 은폐 시도 의혹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직원들이 오류 인지 사실을 선관위 위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북도의회 초고압 송전선로 대책 특별위원회가 1년 2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특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 계획에 반대하며 주민 피해 최소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와 도에 제언했다.

전북도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에 대해 경찰이 완산구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을 조사 중이다. 투표록 기재 오류로 1천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되었으나 당선인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제13대 의회 전반기 도의장 출마를 선언하며 상생·균형의 정치로 실력 있는 정책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책지원관 확충,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The Gyeonggi Provincial Election Commission apologized for vote count input errors in two polling stations during the recent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 The mistakes involved swapping candidate votes and duplicating results, though they did not affect the final outcome.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노동 정책에 소극적이었다며, 노동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만 유일하게 노동 정책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 김상곤 위원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이번 오류로 1,104명의 투표 결과가 누락되었으나 선거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전북 완산구선관위가 6·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를 4일 확인하고도 9일에야 전북선관위원장에게 보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오류로 1,104명의 개표 결과가 누락되었으나, 당선 결과에는 변동이 없었다.

국토교통부와 전북도 등 5개 기관이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스마트건설 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북교총은 6·3 지방선거 당시 전북교육감 득표수 오류와 관련해 전북선관위에 책임 있는 사과와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선관위는 단순 행정 착오를 넘어선 중대한 선거관리 부실이라며 오류 경위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도민의 엄중한 평가이자 준엄한 질책"이라며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당은 선거 결과를 무겁고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깊이 성찰하며 변화와 쇄신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윤해아(27) 당선인이 역대 최연소 전북도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여성 청년이자 장애인인 윤 당선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차별 없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The Democratic Party has effectively secured control of the 13th Jeonbuk Provincial Council, winning 42 out of 44 seats in the 6.3 local elections. This marks a continuation of their dominance in the region, raising concerns about the council's ability to provide effective oversight.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와 네거티브 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중장년, 농촌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대학-기업 산학협력,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창업 생태계 구축, 의료 사막화 대응 닥터버스 운영, 공공 통합돌봄 전담팀, 빈집은행 및 노후 주택 리모델링, 전북도 재정 공개 시스템 구축 등이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최영일 순창군수 후보가 도의원 활동 기간 중 대학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졸업증명서 등 공개를 요구했다. 최 후보는 의혹을 부인하며 야간 대학을 다녔다고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를 돕는 당원 3명에 대해 자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안 단속'에 나섰으며, 추가 징계 대상자도 물색 중이다.

Jeonbuk Education Superintendent candidate Cheon Ho-seong announced an anti-corruption pledge on the 22nd, centered on establishing a special inspection committee. The committee will be an independent body with external experts to strictly inspect officials for violations of ethics laws.